Travel, Photo & Though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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북한산둘레길을 걷기 시작한 것이 작년 5월 8일이고 어제 그러니까 2013년 5월 8일에 마지막..
산 이야기/북한산둘레길 2013.05.09 19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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북한산둘레길을 걸어야겠다고 생각을 하고 첫발을 내딛은 것이 작년 5월 8일이었다. 그리고..
산 이야기/북한산둘레길 2013.04.26 12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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삶은 마치 공을 하늘 위로 던진 포물선이 그리는 궤적 같은 것이어서 어느 순간 절정에 이르른..
사진 이야기/풍경 2013.02.20 18 comment
북한산둘레길 17,18구간 - 겨울의 끝을 붙잡고 서서
오랜만에 다시 북한산으로 발길을 옮겼다. 이대로 두다가는 눈 덮인 겨울산을 더 보기 힘들 것..
산 이야기/북한산둘레길 2013.02.06 16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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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통 헤드램프는 새벽 산행이나 야간 산행에서 없어서는 안 되는 도구지만 항상 배낭 구석에..
산 이야기/주변 이야기 2013.01.28 18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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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벽 4시 50분, 세상이 깨어나기에는 약간 이른 시간 집을 나선다. 왜 태백에 가려고 했는지 뚜..
산 이야기/산에 오르며 2013.01.15 24 comment
아침 6시에 집을 나섰다. 아직 해 뜨기 전이라 사방이 어둑어둑하다. 의정부까지는 제법 먼 거..
산 이야기/북한산둘레길 2013.01.07 22 comment
다시 걷는 우리 역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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펜과 잉크 이야기/펜·잉크 2012.12.09 17 comment
펜과 잉크 이야기/펜·잉크 2012.08.31 12 comment
펜과 잉크 이야기/펜·잉크 2009.08.25 0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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펜과 잉크 이야기/펜·잉크 2009.08.28 0 comment
펜과 잉크 이야기/펜·잉크 2009.07.27 0 comment
펜과 잉크 이야기/펜·잉크 2009.07.24 0 comment




